결혼한지 6년이나 지나 받은 축의금
어마어마한 액수에 깜짝 놀라

박슬기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슬기가 축의금과 관련된 배우 이서진의 미담을 언급했습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추남추녀(秋男秋女)’ 특집으로 개그맨 김용명, 김두영과 방송인 박슬기, 당구선수 한주희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는데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이날 김용만은 제작발표회와 쇼케이스 MC로 활약 중인 박슬기를 소개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스타가 있냐”고 질문했습니다. 김용만의 질문에 박슬기는 “제가 결혼한 지 6년이 지났는데 결혼식에 못 갔다며 두둑하게 축의금을 챙겨준 분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박슬기

2세 소식까지 알고 축하해 주시더라. 바로 이서진씨다”라며 미담을 공개한 것이죠. 박슬기는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며 이서진과 인연을 맺은 바 있습니다.

이서진

“드라마 제작발표회 시작 전에 ‘못 챙겨줘서 미안했다’며 축의금을 챙겨주시더라. 나중에 확인해 보니 너무 큰 액수라 다시 감사 연락을 드렸다”라고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달 했습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박슬기는 섹션티비에서의 리포터 활동 이외에도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원더우먼 팀으로 활약 중이기도 한데요. 결혼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와 관련된 근황을 자주 업로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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