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투병 밝힌 배우 안성기
최근 운동도 다시 할 정도로 호전된 근황 밝혀

지난 9월 1년째 혈액암 투병중인 사실을 갑작스레 밝혀 많은 놀람과 걱정의 중심에 섰던 배우 안성기. 그가 최근 아름다운예술인상에 참석해 모두를 안도하게 하는 근황을 전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이사장이기도 한 안성기는 재단에서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축사를 건네며 참가한 내빈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피아노 치는 대통령

이후 정우성, 마동석 등과 한 테이블에 앉아 담소를 나눈 안성기는 시상식이 끝난 뒤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 3개월간은 운동도 못했는데 이제 운동도 하고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고 다행인 근황을 전했다.

얄개전

1952년생인 원로배우 안성기는 5세의 나이로 아역 배우로 데뷔, 1960년작 ‘하녀’등에서 아역으로 활약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한산:용의출현

연기 인생만 60년을 넘긴 그는 올해도 영화 ‘카시오페아’, ‘한산: 용의 출현’, ‘탄생’ 등에 출연했으며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서울의 봄’에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봉곤 가출사건

그가 빨리 건강을 회복해 다시 건강히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응원한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2
+1
7
+1
12
+1
1
+1
3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