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에 이어 ‘형사록’으로 재회하는 진구와 경수진
진구, 경수진을 볼때마다 아련하고 애틋하다고 밝혀

바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구가 동료 배우인 경수진을 볼 때마다 아련하고 애틋한 감정이 든다고 밝혀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언터처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작품 ‘형사록’ 제작 발표회에 참여한 진구는 옆에 자리한 경수진을 보며 “전작(언터처블)에서 부부였는데 사고로 부인을 잃었다”며 “당시에도 자주 못보고 아련한 장면만 촬영해서 볼 때마다 애틋한 감정이 든다”고 밝혔다.

코스모폴리탄

정말 상상도 못한 이유라서 모두들 빵 터졌는데,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하지만 이번 작품에선 굉장히 씩씩해져서 내심 반가웠다”고 혼자만의 소감을 밝힌 진구.

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도 진구의 말을 듣더니 “그래서인지 잠깐 선배님의 눈빛이 굉장히 아련했다”며  이번 작에서는 대립과 마찰이 잦은 관계이니 “다음에는 멜로로 만나자.”고 받아쳤다.

형사록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은 평소 의문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용의자가 된 형사 김택록(이성민)과 그를 감시하다 결국 그와 함께 진범을 쫓는 국진한(진구)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로 10월 26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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