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 영화 ‘로기완’ 출연 긍정 검토중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종횡무진 활약… 다양한 모습 보일 것으로 예상

송중기가 차기작으로 영화 ‘로기완’의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송중기 공식 SNS

장편소설 ‘로기완을 만났다’를 영화화하는 ‘로기완’은 벨기에로 밀입국한 함경북도 출신 청년 로기완과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 방송작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데요. 지난 2017년에는 송중기의 캐스팅이 불발되기도 했었죠.

하이지음스튜디오

송중기는 지난 9월부터 느와르 영화 ‘화란’의 촬영을 마무리 지은 후 ‘로기완’에 합류합니다. 영화는 해외 로케이션 분량이 상당한 만큼 ‘로기완’ 팀은 빠르면 오는 연말 해외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하이지음스튜디오

송중기의 파트너는 ‘로기완’ 제작진이 신인 배우 발굴에 목표를 두고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후 연내 크랭크인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송중기 공식 SNS

이 뿐만 아니라 송중기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리끌레르 화보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 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송중기 공식 SNS

두 편의 영화와 한 편의 드라마까지 모두 소화하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이는 송중기, 과연 우리에게 어떤 형태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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