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30세 이하 유명 스타들 누구?

최근 영국의 매체 데일리 메일은 ‘히트 매거진’이 발표한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30세 이하 유명인’ 리스트를 공개했다.

GQ

1위는 바로 1994년생인 싱어송라이터 해리 스타일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의 재산은 무려 1억 1,600만 파운드로 한화로 치면 약 1,860억 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해리 스타일스

2010년 ‘원디렉션’의 멤버로 데뷔한 해리 스타일스. 2017년 크리스토퍼 놀란의 ‘덩케르크’에 출연한 이후 가수와 연기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마동석 인스타그램

또한 올 4월 발매한 ‘As It Was’는 빌보드 차트 1위를 무려 15주나 차지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돈 워리 달링’에 이어 MCU에서 ‘스타폭스(타노스 동생)’ 역할로 최소 5편의 작품에 더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역시 대세는 바쁜 법.

두아 리파 / 입생로랑

해리 스타일스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이는 바로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팝 가수 두아 리파. 1995년생인 그의 자산은 6,910만 파운드/한화 약 1,11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아 리파 SNS

2017년과 2018년 두 번의 내한 공연을 가진 바 있는 두아 리파. 한국에서도 큰 사랑받고 있으며 걸그룹 ‘블랙핑크’, ‘마마무’의 화사와 함께 각각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하기도 했다.

카라 델레바인

3위는 6,380 파운드/한화 약 1,026억원의 재산으로 확인된 모델 겸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차지했다. 1992년생인 그는 10살 때부터 키즈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우리에겐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로 익숙한 그이지만, 수준급 기타와 드럼 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퍼렐 윌리엄스, 피오나 애플 등의 뮤지션과 음악 작업을 한 바 있다.

에드 시런

이 외에는 해리 스타일스와 함께 ‘원디렉션’으로 활동했던 제인 말리크와 솔로 가수 샘 스미스 등이 10위권 안에 들었으며,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에드 시런은 올해 31세가 되며 자연스레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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