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커튼콜’로 돌아온
연예계 대표 미담 자판기 강하늘

하퍼스 바자

배우 강하늘의 인성은 남다른 것으로 유명합니다. 오죽하면 “말만 시키면 미담이 나온다” 며 ‘미담 자판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인터넷 커뮤니티

과거 사진을 함께 찍자는 팬의 요청에 들어줄 수 없다며 두 손을 꼭 모아 사과하며 미안함을 온몸으로 표현하던 모습의 사진은 유명합니다.

MBC 라디오스타

또한 SNS 계정이 해킹 당하자 “제 비밀번호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고자 해킹을 하셨는데요”라며 해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었죠.

퍼스트룩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한 것은 물론, 어머니의 부탁으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결혼식에 가서 직접 축가를 불러주기도 했던 강하늘.

동주

과거 부모님이 김포에서 운영하시는 칼국수집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직접 서빙을 하며 일손을 도운 효자이기도 합니다. 그가 유명해진 후 부모님의 가게 역시 호황을 이뤘는데요.

인터넷 커뮤니티

얼굴이 많이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가게에 나가 부모님을 도운 강하늘. 어찌나 바빴는지 맨발로 서빙하는 모습 역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부모님이 현재는 식당을 그만두고 쉬신다고 함)

KBS

자신의 이름 앞에 ‘미담’이라는 수식어가 붙다보면 불편할 수도 있을텐데요. 그는 굳이 그런 이미지 때문에 노력하거나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에 짓눌리기 보다는 그저 ‘나답게’ 살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해적: 도깨비 깃발

올 초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 시원한 액션연기를 선보인 강하늘. 지난 여름에는 JTBC 드라마 ‘인사이더’에서 사법 연수생 ‘김요한’ 역할로 연이은 연기 변신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KBS

‘동백꽃 필 무렵’ 이후 3년만에 다시 KBS 드라마 ‘커튼콜’로 돌아온 강하늘. 극 중 인생 최대의 연기를 펼치게 되는 연극배우 ‘유재헌’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과연 유재헌은 무사히 연극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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