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를 대표하는 그룹 ‘갓세븐’ 진영
사실은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출신

SM 댄스짱 출신의 유리와 얼굴짱 출신의 이연희/고아라

과거 연예계 데뷔 등용문이라고 알려져 있었던 SM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의 ‘얼굴짱’으로 유명한 배우들인 이연희와 고아라. 이 대회의 수상자들은 보통 SM을 통해 데뷔했는데 의외의 인물이 SM 외모짱 출신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아시는지?

MEN

바로 2012년 ‘갓세븐’으로 데뷔한 박진영이 그 주인공. (‘원더걸스’의 소희와 선미도 해당 대회 출신) 잘생긴 외모는 물론 부드러운 목소리로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그.

박진영 인스타그램

놀랍게도 중1때 연예인의 꿈을 접게 하려는 어머니의 의도로 SM 청소년 베스트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한다. 아마 탈락하면 아들이 꿈을 버릴 줄 알았던 것인데 덜컥 인기상을 수상해버리고 말았다고.

GQ

결국 3학년 때 JYP에 지원 영상을 올린 후 그는 오디션에서 1등을 차지하며 회사와 계약하게 된다. 공교롭게도 ‘JYP’ 박진영과 동명이라는 이유로 데뷔 초에는 ‘주니어’라는 활동명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야차

2016년부터 자신의 이름인 ‘박진영’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바비 역할로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 넷플릭스 영화 ‘야차’에 이어 ‘프린세스 아야’의 주연으로 목소리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크리스마스 캐럴

안방 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진영은 오는 12월 7일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크리스마스 캐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마스 캐럴

‘크리스마스 캐럴’은 크리스마스 아침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채 발견되자, 복수를 감행하기 위해 직접 소년원에 들어가는 ‘일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진영은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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