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팔로워 1천 2백만 명인데
팔로우도 6천 5백 명 넘는다는 배우 김소현

많게는 천 만 단위가 넘는 SNS 팔로워 수를 가진 인기 스타들도 자신이 팔로우하는 계정은 아예 없거나 소속사나 오피셜 계정 등 소수의 계정만 팔로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김소현 인스타그램

팬들의 맞팔 요청을 일일이 받아준 천사같은 스타도 있습니다. 바로 아역배우 출신인 김소현이 그 주인공입니다.

김소현 인스타그램

오죽하면 팬들 사이에선 ‘컴맹이라 멋모르고 해준 거 아니냐’는 놀림을 받을 정도인 김소현은 6,500여 명이라는 많은 팬들을 팔로우하고 있습니다.

‘해를 품은 달’ 시절 김소현·진지희·김유정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부터 SNS를 시작했다는 김소현. 당시에는 지금보다 팬이 적어서 팔로잉을 요청하면 모두 친구를 맺어줬다고 하는데요.

넷플릭스

하다가 안 하면 미안하다는 김소현. 심지어 너무 많이 맞팔을 하다가 광고 계정으로 오해받아 정지를 당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너무 귀여운 일화이지요?

달이 뜨는 강

아역 배우 시절을 지나 어느덧 성인배우가 된 김소현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달이 뜨는 강’과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 두 작품에 출연했는데요.

싱글즈

올해는 공개된 작품이 없었지만 내년에는 ‘우연일까?’와 ‘소용없어 거짓말’로 다시 한 번 안방극장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김소현 인스타그램

영화는 2016년 ‘덕혜옹주’와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더빙 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어서 아쉽기도 하지만, 곧 좋은 작품으로 스크린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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