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승무원 여성이 있다.

고원희 인스타그램

해당 여성은 항공사 유니폼을 입은 채 지하철과 공항 앞에서 찍은 모습을 공개했는데, 이는 진짜 승무원이 아니라 배우 고원희.

연애대전

2월 10일 항공기 ‘연애대전’ 행 비행준비 완료

고원희는 SNS에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이 출연한 ‘연애대전’에서 맡은 역할이 승무원이라는 사실을 넌지시 알렸다.

아시아나 항공

실제로 만 17세이던 2012년 아시아나 항공의 최연소 모델로 발탁돼 2018년까지 활약한 바 있는 고원희. 덕분에 ‘역시는 역시’라는 평을 받고 있는 중!

고원희 인스타그램

특히나 사극과 승무원이 잘 어울린다는 지인의 댓글에 “매년 이직하고 있다”며 센스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선사한 고원희.

연애대전

그가 출연하는 ‘연애대전’은 남자에게 지기 싫어하는 여자 변호사와 반대로 여자를 믿지 못하는 남자 톱배우의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

연애대전

극 중에서 고원희는 남자라면 치를 떠는 절친이자 하우스메이트인 ‘여미란’과는 달리 금사빠인 ‘신나은’을 연기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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