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인스타그램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약중인 권나라. 걸그룹 활동 당시에도 “황금비율을 맡고 있다”며 본인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172cm의 늘씬한 키에 다리 길이만 106cm라는 권나라는 중학교 3학년 시절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고 처음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데뷔 전부터 워낙에 미모로 유명했던지라 그가 학창시절을 보낸 분당에서는 ‘분당 이나영, 분당 한예슬’이라고 하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였다는군요.

SBS 부탁해요 캡틴

데뷔와 함께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항공사 승무원 역할을 맡아 배우로 첫 데뷔를 마쳤던 권나라. 당장 비행기를 타도 어색할 것 없는 비쥬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JTBC 이태원 클라쓰

이후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던 권나라는 2020년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의 첫사랑 ‘오수아’ 역할을 맡아 배우로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tvN 불가살

지난 겨울 tvN 드라마 ‘불가살’에서 ‘민상운’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권나라는 올 6월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권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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