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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엉뚱발랄한 초등학교 교사 ‘김마리’ 역할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이엘리야.

KBS 참 좋은 시절

신인시절 특이한 이름과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혼혈배우’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었다는 그. 개신교 가정에서 태어났다보니 성경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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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역시 화장을 하지 않을 때는 ‘이목구비 또렷하다’라는 평을 받지만, 아무래도 화장하고 꾸미면 이국적으로 보이는 것 같다는 그는 된장찌개를 좋아하는 ‘토종 한국인’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웅빈 이엔에스

2009년 서울예대 연기과에 수석으로 입학한 이엘리야. 그 미모가 얼마나 유명했는데 졸업한 01학번 선배가 그를 보려고 찾아온 적이 있는가 하면, 도서관이나 연습실 피아노 위에 먹을 것을 두고 가는 남학생들도 많았다고 한다.

KBS 쌈, 마이웨이

2017년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의 얄미운 전 여친 ‘박혜란’ 역으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은 이엘리야는 2019년 ‘황후의 품격’을 통해서 또 한 번 악녀연기를 선보였다.

JTBC 보좌관

2019년 JTBC 드라마 ‘보좌관’에서 기자 출신의 국회의원 보좌관인 ‘윤혜원’ 역을 맡았던 이엘리야는 지난 해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같은 역할로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웅빈이엔에스

선역과 악역 구분없이 매 작품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선보이이는 이엘리야는 정우성의 첫 장편 연출작인 영화 ‘보호자’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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