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매우 특이한 체질이라 팬들과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에스파 인스타그램

바로 땀이 나지 않는다는 것. 최근 신곡 ‘Girls’를 발매한 ‘에스파’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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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를 제외한 카리나와 지젤, 닝닝은 격한 안무 덕분에 땀을 흘리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윈터는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보송보송함을 유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는 “모공이 없어서 땀이 안 나는 것”이라며 미모를 칭찬했는데 윈터는 “대신 내적 땀이 있다”라고 답변했다.

에스파 인스타그램

생일이 겨울이라 ‘윈터’라는 예명을 갖게 되었다는 그녀. 무더위에 땀까지 나지 않는다니 이렇게 잘 어울리는 이름이 있을까 싶다.

에스파 인스타그램

‘에스파’는 7월 30일 팬미팅을 앞둔데 이어 오는 8월 한국과 일본에서 SMTOWN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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