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미즈 마블’

‘캡틴 마블’의 열렬한 팬인 무슬림 소녀 ‘카말라 칸’은 의도치않게 슈퍼 히어로의 힘을 갖게 되면서 좌충우돌 사건사고를 겪으며 성장하게 된다.

로튼 토마토

로튼 토마토 지수 98%를 달성하며 호평받은 디즈니 플러스의 새 시리즈 ‘미즈 마블’ 여러모로 의미있는 새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디즈니+ ‘미즈 마블’

‘스파이더맨’에 이은 10대 캐릭터인데다가 ‘캡틴 마블’에 이은 두번째 여성 솔로 히어로. 마지막으로 ‘샹치’에 이은 두번째 동양인 히어로, 심지어 무슬림이라는 것은 비록 첫번째는 아니지만 많은 것을 시사하는 바.

‘카말라 칸-미즈 마블’을 연기한 이만 벨라니. 원래 배우로서의 삶을 계획했던 것은 아니지만 할로윈 때 코스튬을 할 정도로 ‘미즈 마블’의 열렬한 팬이었기에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디즈니+ ‘미즈 마블’

어쩌다보니 배우가 되었다는 이만 벨라니. 내년 2월 개봉 예정인 ‘더 마블스’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해당 작은 우리나라의 배우 박서준이 함께 참여한 것으로 또다른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캡틴 마블’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마리끌레르

이만 벨라니는 작품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서준에 대해 “정말 멋있는 분이지만, 더이상은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을까봐 조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디즈니+ ‘미즈 마블’

‘더 마블스’는 ‘마블’이라는 공통되는 히어로명을 가진이들이 모인다. ‘캡틴 마블’인 캐롤 댄버스와 ‘미즈 마블’ 카말라 칸. 그리고 원작에서 ‘캡틴 마블’로 활약한 바 있던 모니카 램보.

박서준의 역할은 아직까지 비밀리에 부쳐지고 있지만 ‘마블 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는 크리 종족의 ‘노바’ 캐릭터가 아닐까 예상되고 있다. 그리고 그가 ‘노바’라면 추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멤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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