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기념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단독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소시탐탐(JTBC)’에 출연중인 소녀시대 멤버들.

JTBC 소시탐탐

지난 26일 방영된 4회차에서 멤버들은 15년 전 숙소생활로 돌아가 추억을 회상하는가 하면, 2009년 ‘헬로 베이비’에서 키웠던 아들 경산이를 만나 반가움과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에 이르렀다.

유리 인스타그램

당시 돌도 채 되지 않았던 아기가 15살의 중학생이 되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눈물바다가 된 녹화현장. 하지만 뒤이어 나타난 정체불명의 소년은 자신이 경산이라고 주장했다.

JTBC 소시탐탐

이에 가장 먼저 경산이를 알아봤던 유리는 “이거 진짜를 찾아라잖아!”라면서 또 한 번 가장 먼저 상황을 파악했고, 제작진들에게 “머리 박아!”라며 차오르는 분노를 표출하기에 이르렀다.

써니 인스타그램

‘1경산’과 ‘2경산’을 두고 진짜 경산이는 누구인지 열심히 추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3경산’의 등장. 멤버들은 세 명의 경산이 중 만장일치로 ‘2경산’이 진짜 경산임을 알아맞혔다. 다른 둘은 아역배우들ㅋ

JTBC 소시탐탐

가짜였던 ‘1경산’은 샤이니가 키웠던 아기 정유근으로 밝혀져 민호와 영상통화를 하기도 했는데, 민호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제작진에 속아 눈물까지 흘렸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빵터지고 말았다.

티파니 인스타그램

오는 8월, 15주년 완전체를 기념해 5년만에 완전체로의 컴백을 앞두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시탐탐’에 이어 ‘아는 형님’에 출격할 예정이다.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