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최근 자신의 SNS에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 과감하고 자신감 있는 포즈는 물론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지.아이. 제인

전성기 시절 영화 ‘지.아이. 제인’에서 어마어마한 변신을 선보인 바 있지만, 데미 무어가 원래 이렇게 탄탄한 몸매를 가졌던 것은 아니다.

2005년 16세 연하의 애쉬큰 커쳐와 결혼했던 데미 무어. 아무래도 어린 남편과 지내다보니 유난히 더 주목을 받았던 것은 사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데미 무어는 이에 7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성형한 것으로 유명한데, 심지어 2020년에는 무릎 주름까지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가 공개한 1984년의 자신

덕분에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올 해로 환갑의 나이를 맞이했는데 감탄이 나오는 것과는 별개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 좀 씁쓸한 것은 사실이다.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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