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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함 가득한 4차원 매력으로 사랑받는 방송인 사유리. 고등학생 시절 매우 엄격한 기독교학교를 다녔던 그는 특유의 4차원적인 행동으로 무려 정학을 4번이나 당했다고 한다.

사유리 인스타그램

그가 다니던 학교는 평일은 외출금지, 주말에만 저녁 5시까지 외출가능한 기숙사형 학교였는데 사유리는 ‘네시(호수괴물)’가 있다는 소문이 난 호수를 가려고 밤에 혼자 기숙사 창문으로 빠져나왔다가 걸려 정학을 당했다고 한다.

또 한 번은 수학여행을 갔던 독일에서 호텔 베개가 푹신해 두르고 나왔다는 사유리. 마침 야한 잡지를 산 동급생의 부탁으로 베개와 베갯잎 사이에 잡지를 숨겼는데, 두툼한 배를 이상하게 여긴 여선생님에게 그만 걸려 잡지까지 들키고 말았다.

사유리 인스타그램

그렇게 또 정학을 맞은 사유리. 정학 처분 중 학교 청소를 해야 하는데 복도에서 방석을 덮고 잠을 자는 바람에 연이어 정학까지 당했다고 한다.

MBC 라디오스타

또 한 번은 기숙사에 있던 큰 세탁기 건조기 안에서 놀다가 걸려서 정학을 당했다는 사유리. 지금 생각하면 진짜 위험한 행동인데 그 때는 왜 하면 안 되는지 몰랐다고 털어놓았다.

MBC 라디오스타

이어 “아이를 낳고 진짜 멀쩡해졌다”며 너스레를 떤 사유리는 이어 피는 못 속이는게 아들 젠이 자신과 똑같이 고집이 엄청 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우먼센스

사유리는 2020년 정자기증을 통해 홀로 아들 젠을 출산한 비혼모라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데 이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슈퍼맘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으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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