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IGHBOR

어느덧 결혼 10년차인 배우 진서연. 과거 방송을 통해 만난지 3개월만에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산 바 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결혼할 사람은 촉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이 남자와 ‘결혼할 촉’이 왔다는 진서연. 마음에 드는게 거의 없었지만 자신과는 달리 밝고 활발한 성격이 좋았다고 한다.

진서연 인스타그램

그래서 만난지 3개월만에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2년 후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진서연. 놀랍게도 결혼 전까지 부모님에게 남편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진서연 인스타그램

당시 남편이 머리도 길고 음악하는 사람처럼 다녔기에 혼인신고 당시에 보여드리면 난리가 났을거라며 2년여의 정리정돈 기간을 가진 뒤 가족들에게 보여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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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직까지도 부모님께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고 공개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퍼스 바자

진서연은 이 사람이 어떤 상황이 와도 죽을때까지 사랑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들면 결혼할것이라는 결혼관을 어릴적부터 가졌었다고 한다.

리미트

2018년 영화 ‘독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진서연은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17일 영화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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