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노트북, 웨딩 크래셔’ 등의 로맨스 영화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러블리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레이첼 맥아담스.

핫 칙

2002년 ‘핫 칙’을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맥도날드에서 3년간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문제는 무진장 일을 못 했었다고 한다.

기계를 망가뜨리는 것은 물론 일처리 속도도 느렸음에도 3년간 잘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무엇인고 하니 바로 미소가 너무 예뻐서였다고.

결국 사장도 그를 자르지 않고 그냥 문 앞에만 서 있었다고 하는데, 뭐 사고만 안 쳐도 그를 보기 위해 오는 손님들이 있었으니 서로 윈윈 아니었을까?ㅋ

어바웃 타임

이 말도 안 되는 전설같은 일화는 특히나 ‘어바웃 타임’을 본 이들이라면 바로 쉽게 납득할 수 밖에 없을 것.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최근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출연한 레이첼 맥아담스. 40대 중반임에도 20대같은 미모로 다시 한 번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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