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ENA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봄날의 햇살-최수연’ 역할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하윤경이 ‘우영우’ 박은빈이 애용하는 명품가방과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박은빈은 과거 소속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핑크색과 민트의 조화가 이루어진 바퀴달린 초등학생용 가방을 소개한 바 있다.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부탁하지 않고 가지고 다니다보니 점점 부피가 늘어서 바퀴 달린 캐리어를 찾았다는 박은빈. 심지어 바퀴에 불이 들어온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ㅋ

KBS 동백꽃 필 무렵/하윤경 인스타그램

이는 2019년 방영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가 사용하며 알려진 초등학생용 롤링백팩으로 박은빈이 하윤경에게 선물한 가방은 ‘필구’가 사용한 것과 동일한 제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윤경 인스타그램
하윤경 인스타그램

하윤경은 박은빈이 선물한 가방 인증샷을 공개하며 “불 들어오는 바퀴가 귀엽다고 계속 강조하지만 네가 더 귀여운걸”이라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연극배우로 데뷔한 하윤경은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에 이어 여러 독립영화에 출연해오던 중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신경외과 펠로우 ‘허선빈’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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