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트레이서

최근 드라마 ‘크라임퍼즐’과 ‘트레이서’에 연달아 출연했던 배우 고아성이 차기작으로 영화 ‘한국이 싫어서’를 선택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후 2년여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이번 영화는 장강명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고아성 인스타그램

20대 후반의 주인공 ‘계나’가 직장과 가족, 남자친구를 뒤로 하고 자기 행복을 찾아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리끌레르

고아성은 주인공 ‘계나’ 역할을 맡았으며 과거와 현실을 넘나들며 삶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 질문을 던질 예정이라고.

한여름의 판타지아/괴이

연출은 2015년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로 주목받은데 이어 최근 티빙 시리즈 ‘괴이’를 연출했던 장건재 감독이 맡았다.

얼루어

‘한국이 싫어서’는 그간 작품을 통해서 특유의 감성과 섬세한 연출을 자랑했던 장건재 감독과 고아성의 만남으로 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으며 지난 7월 말 크랭크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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