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빅마우스

지난 29일 첫 방영된 MBC 새 금토 드라마 ‘빅마우스’ 작품 속에서 부부를 연기한 이종석과 윤아의 케미가 심상치 않다.

MBC 빅마우스

지난 해 초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친 이종석의 첫번째 드라마 복귀작이기도 한 ‘빅마우스’는 두 사람의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MBC 빅마우스

심지어 두 사람이 부부를 연기하다니! 방영 후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비쥬얼은 물론 알콩달콩 찐부부같은 케미로 보는이들이 과몰입을 유발했다.

https://youtube.com/watch?v=2OmhDcflmvE%3Forigin%3Dhttps%3A

고등학교 시절 처음 만나 벌써 결혼 n년차 부부가 된 ‘박창호’와 ‘고미호’를 연기하며 ‘호호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있는 이종석과 임윤아.

MBC 빅마우스

아쉽게도 남편인 ‘창호’가 억울하게 사건에 휘말리며 이 부부의 꽁냥거림은 1회 한정으로 끝나 안타까움을 사고있는 상황.

MBC 빅마우스

첫 주 방영분에서 무난하게 시청률 6%를 넘기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빅마우스’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제작한 에이스스토리의 두번째 작품으로 또 다른 기대를 모으고 있다.

SM타운 포스트

과연 진짜 ‘빅마우스’는 누구이길래 이 부부에게 시련을 주는지? 앞으로 이 부부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나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빅 마우스’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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