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릿 트레인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 홍보차 내한 예정을 밝힌 가운데 연출을 맡은 감독 데이비드 리치와의 인연이 화제다.

‘아토믹 블론드’ 촬영 당시

‘존 윅’으로 데뷔해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 2, 분노의 질주: 홉스&쇼’ 등을 연출하며 성공적인 액션영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데이비드 리치 감독의 전직은 바로 스턴트맨.

파이트 클럽

스턴트맨 출신다운 액션 연출과 합으로 실제같은 긴박한 액션을 연출하는데 특출난 능력을 보여주는 그는 스턴트맨 시절 브래드 피트의 전담 스턴트맨이었다.

트로이

그는 파이트 클럽’에서 브래드 피트의 스턴트 더블을 시작으로 ‘스파이게임, 오션스 일레븐, 트로이,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서도 브래드 피트의 스턴트 액션을 대신 연기했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액션 스턴트 씬에 특화된 그는 승승장구하며 비가 출연한 워쇼스키 자매의 영화 ‘닌자 어쌔씬’을 비롯 다양한 영화에서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스턴트를 총괄하게 되었다.

닌자 어쌔신

‘존 윅’을 통해 아날로그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키아누 리브스에게 제5의 전성기를 만들어준 그가 이번엔 브래드 피트와 함께 초고속 열차 안에서의 킬러들의 사투를 벌인 ‘불릿 트레인’으로 돌아온다.

‘존 윅’ 촬영 당시

참고로 그의 바턴을 이어받아 존윅 시리즈를 연출중인 채드 스타헬스키 또한 그의 동료이며 ‘매트릭스’ 시리즈에서 키아누리브스의 네오의 스턴트를 담당했던 관계이기도 하다.

불릿트레인

본인이 연기하던 배우와 만나게 된 데이비드 리치 감독이 ‘불릿 트레인’에선 또 어떤 초스피드 아날로그 액션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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