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4일 2살 연하의 훈남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식을 올리는 코미디언 오나미. 주변에서 자기 일처럼 축복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밝혔습니다.

오나미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만남은 한 편의 영화와도 같습니다. 박민이 지인에게 오나미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적 있다고 하는데요. 그 지인이 바로 오나미와도 친분이 있었던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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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 지인은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지만 박민은 진심이었다고 해요. ‘최고의 사랑’에서 허경환과의 가상 부부 생활을 하는 오나미의 착한 모습에 반했다는군요.

오나미 인스타그램

정식으로 사귀기 전 박민은 오나미에게 자신을 좋아하는 마음이 몇 %냐 물었고 오나미는 70%라고 대답합니다. 이에 박민은 “그럼 제가 30%라는 확신을 드릴테니 만나보자”고 고백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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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나미는 사랑받는 예비 며느리라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남자친구가 축구를 할 때보다 자신이 TV에 나올 때 더 많이 응원하시고 무조건 찾아보신다고 합니다.

마포에서 신혼생활을 보낼 예정이라는 오나미. “내 명의다. 그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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