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결혼한 배우 정우와 김유미 부부. 정우는 지난 2020년 방송에 출연해 아내인 김유미에게 여전히 설렌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두 사람은 2013년 영화 ‘붉은 가족’을 촬영하면서 처음 만났다. 남한에서 평범한 가족으로 위장하며 살아가는 남파간첩을 연기한 두 사람이 실제 부부가 된 것.

붉은 가족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설이 터졌을 때 많은 이들이 믿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유는 바로 영화 개봉일 전 날 열애설이 보도되었기 때문.

하필이면 영화 개봉 시기와 딱 맞아 떨어지는 열에설에 일부 네티즌들은 영화 홍보를 위한 전략이 아니냐며 노이즈 마케팅을 제기해 제작사도 ‘몰랐다’고 해명하는 헤프닝이 발생하기도.

그렇게 3년여의 열애 끝에 2016년 1월 결혼한 두 사람은 허니문베이비로 같은 해 12월 딸을 출산했고 여전히 애정 넘치는 행복한 부부로 지내고 있다.

김유미 인스타그램

김유미는 지난 해 KBS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 후 휴식 중이며, 정우는 상반기 영화 ‘뜨거운 피’가 개봉한데 이어 넷플릭스 ‘모범가족’과 tvN ‘멘탈코치 제갈길’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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