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옷소매 붉은 끝동

지난 겨울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성덕임’의 일생을 연기하며 수많은 시청자들을 웃고 울린 배우 이세영.

마리끌레르

첫 화 시청률 5.7%로 시작했는데 입소문을 타더니 마지막회는 무려 17.4%라는 어마어마한 시청률을 기록할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

MBC 라디오스타

‘성덕임’의 10대부터 30대까지의 모습을 연기한 이세영은 연령별 변화를 위해서 일부러 체중을 증량했는데 3kg까진 쉽게 증량할 수 있었다고.

MBC 옷소매 붉은 끝동

하지만 한여름 고된 찰영에 그만 하루만에 3kg이 빠져버렸고, 후에 의빈이 되었을 때 귀티있어 보이기 위해서 얼굴살을 찌우기 위해 이준호에게 조언을 받았다고 한다.

MBC 라디오스타

이준호의 처방식은 바로 치즈케이크. 이세영은 하루에 치즈케이크를 2조각씩 먹고, 튀긴 식빵에 설탕을 뿌리고 잼을 발라서 먹는 일을 반복해 8kg까지 찌우게 되었다고 한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지난 7월 20일 제1회 청룡시리즈 어워즈에 시상자로 나서 오랜만에 반가운 모습을 드러낸 이세영. 8kg을 증량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늘씬하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현재 방영중인 KBS수목드라마 ‘미남당’의 후속작인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변호사 ‘김유리’로 분해 다시 한 번 안방극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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