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내일’ 제작발표회

최근 MBC 드라마 ‘내일’에서 데뷔 30년만에 파격적인 핑크색 헤스타일을 소화해 낸 김희선. 지금 당장 걸그룹 멤버로 데뷔해도 손색없을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내일’에서 걸 크러쉬 넘치는 저승사자 ‘구련’을 연기했던 김희선.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에서는 그와는 상반되는 캐리턱인 ‘서혜승’ 역할로 돌아왔다.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서혜승’은 강남에 거주하는 중산층의 주부였으나 남편의 외도와 사망으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고 딸과 함께 다시 삶을 꾸리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주부.

그런데 김희선을 두고 바람이라니? 이 설정 자체가 드라마일 수 밖에 없다는 평이 많은 상황. 김희선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같은 의견들에 대해 “우리가 평생 김치찌개만 먹고 살 수 없고, 스테이크만 먹고 살 수 없으니까”라며 웃었다.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자신 역시 16년째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고 중학생 딸이 있어서 극중 ‘서혜승’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밝힌 김희선 “그러면 안 되고 속은 상하겠지만 이해는 된다.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김희선이 출연한 ‘블랙의 신부’는 불륜, 재혼, 치정, 복수 등 K-드라마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으며, 지난 18일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8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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