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왜 오수재인가

지난 달 종영한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주연을 맡은 서현진의 미친 연기력으로 또 한 번 큰 화제를 일으키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미지 캡션지승현 인스타그램

서현진 외에도 ‘최주완’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 지승현 역시 빼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이 호평을 받았다. 문제는 그가 악랄한 악행을 저지르는 악역이라는 것.

SBS 왜 오수재인가

덕분에 극에 몰입한 시청자들에게 다소 과격한 반응을 얻고있는 그. 종방 인터뷰에서 ‘쓰레기 3인방, 쓰레기 부자’ 등 정말 많은 욕을 먹었다고 밝혔다.

지승현 인스타그램

연기일 뿐인데 욕먹는 상황이 억울할 법도 할 터. 하지만 그는 “그만큼 역할에 충실했다는 칭찬으로 생각하겠다.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KBS 태양의 후예

2008년 영화 ‘거위의 꿈’으로 데뷔한 그는 단역과 조연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오던 중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OCN 번외수사

차기작으로 KBS 드라마 ‘커튼콜: 나무는 서서 죽는다’를 선택한 지승현. 오는 10월 31일을 시작으로 다시 안방극장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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