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티파니 / 캠퍼스10

귀엽고 앙증맞은 스타일부터 화려함의 극치를 달리는 디자인까지 영역은 좁아도 상상력의 한계는 없는듯한 네일아트의 세계.

FNC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멤버들이나 여성 아티스트들이 주로 손보이는데 네일아트에 무려 5천만원이 넘게 지불한 남자연예인이 있다. 바로 FT아일랜드의 이홍기.

2011년 처음으로 네일아트를 접한 이홍기는 2013년까지 2년간 손톱에 투자한 비용만 무려 5천만원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SBS 티키타카

그도 그럴 것이 한 번은 900만원에 달하는 진짜 다이아몬드를 손톱에 박는가 하면, 블랙 다이아몬드로 화려한 코브라 링을 만든 적도 있었다.

국내의 많은 여성 연예인들 제치고 우리나라 최초로 3D네일을 했었던 이홍기는 일본에서 베스트 맨즈 네일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네일북을 발간하기도 했다.

이홍기 네일아트

록커로서 ‘최초로 멋있는 것’을 해보고 싶어 네일아트에 빠지게 되었다는 이홍기.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면서 예전같이 화려한 손톱을 보는 것은 어려워졌다.

뮤지컬 마타하리

지난 겨울 뮤지컬 ‘잭 더 리퍼’로 관객들을 만났던 이홍기는 8월 14일 ‘마타하리’의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당분간 휴식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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