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구필수는 없다

최근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웹디자이너 ‘오슬기’ 역할을 맡아 윤두준과의 설레이는 로맨스 연기를 펼친 정다은.

tvN 루카:더 비기닝

전작인 ‘루카:더 비기닝’에서는 화끈한 성격의 특수팀 팀원 ‘유나’로 분해 강렬한 붉은색 헤어스타일과 함께 손색없는 액션연기를 펼치며 여심(?)을 흔들었다.

마녀

그런데 그가 2018년 개봉작인 ‘마녀’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쌍칼을 휘두르던 ‘긴머리’였다는 사실을 알고나면, 그의 액션연기가 새삼스럽지만은 않다.

마녀

마녀 출연을 위해 5개월의 트레이닝을 받았다는 정다은. 놀랍게도 평소 누워있는걸 좋아해 (연예인으로) 먹고살기 위한 헬스 정도를 제외하곤 운동을 해본 적이 없다고.

공수도

이후 정다은은 영화 ‘공수도’에서는 공수도로 학교를 평정하는 여고생을, 드라마 ‘쌍갑포차’에서는 보안팀 보안요원을 연기하기도 했다.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작품 때문에 시작했지만 액션을 지속적으로 배우면서 조금씩 늘고 있는 것 같다는 정다은. 이왕 시작한거 액션을 잘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단다.

정다은 인스타그램

정다은은 현재 방영중인 KBS 수목드라마 ‘미남당’에서 베일에 싸인 채 대한민국 상위 1%를 주무르는 묘령의 여인 ‘임고모’ 역할을 맡아 곧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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