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가 자신을 키웠다는 포토그래퍼 나오키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가 공개한 사진은 두 장. 하나는 단독사진이고 또 다른 하나는 딸인 추사랑과 함께한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기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라는 이 사진에서 두 모녀는 나란히 손을 포갠 채 기도하는 모습으로 신비로운 모습을 연출했다.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2011년 생으로 올 해 만 11세가 된 추사랑은 엄마인 야노 시호를 닮아서인지 부쩍 긴 팔과 다리를 자랑해 부러움을 사곤 한다.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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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전부터 엄마와 함께 화보 촬영을 하는 등 남다른 유전자와 끼를 물려받은 추사랑. 어릴 적부터 엄마를 빼다 박은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 인스타그램

올 해부터 야노 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 ‘시호스타일’의 키즈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추사랑. 이대로만 쭉 자라준다면 엄마의 뒤를 이은 멋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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