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

대세 중 대세인 배우 한소희가 박찬욱 감독 영화에? 그런 꿈같은 일이 실제로 이루어져 화제입니다.

헤이딜러

아쉽지만 박찬욱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거나 한 것은 아니고, 한 중고차 매매 어플 광고에서 함께 한 것인데요.

헤이딜러

이번에는 박찬욱 감독이 해당 광고에 본인 영화의 오마주를 제공하는 것으로 참여했습니다. 단지 스토리 구상뿐 아니라 박찬욱 감독의 팬들이라면 눈치챌 만한 반가운 장면들을 여럿 넣어 놓았는데요.

헤이딜러

광고는 ‘친절한 금자씨’에서 금자의 딸 제니가 나무에 누워있던 장면을 오마주 하면서 시작 합니다.

헤이딜러

이어서 주차장에 주차 된 차들을 훑다가 높은 곳에서 다시 차들을 내려다보는 한소희는 영화 ‘헤어질 결심’의 탕웨이를 연상하게 하죠.

헤이딜러

‘올드보이’의 최민식처럼 명함을 꺼내서 당당하게 들이대는 장면이 지나가기도 하구요.

헤이딜러

영화 ‘박쥐’의 김옥빈처럼 차 밑에서 몸을 일으키는 한소희를 만날 수 있습니다. 1분 정도의 짧은 광고지만 박찬욱 감독 특유의 느낌과 거기에 잘 어우러지는 한소희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 인연이 실제 작품으로도 이어지길 바라는 사람이 한 명은 아니겠죠?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1
+1
0
+1
1
+1
1

댓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