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헨지

연예계에는 동국대학교 출신 스타들이 많이 있다. 데뷔 후부터 수년째 톱스타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전지현 역시도 동국대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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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함께 동국대를 다녔던 여배우들이 바로 소유진과 한채영. 당시 세 사람은 동국대 3대 여신이라 불리기도.

20대 시절의 소유진

최근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같은 과 후배인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함께 출연한 소유진. 김호영은 그 때 당시 이미 활동을 하고 있던 소유진이 선배가 아니라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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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학교 앞 작은 백반집에서 소유진을 본 후 김호영. 연예인이 아니라 학생으로서 (소탈한) 모습에 반하기도 했다고. 이에 소유진은 자신이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편의점이나 슈퍼마켓 같은 곳에서 밥을 먹었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뿐만 아니라 자신은 어디 가서 예쁘단 말을 들어본 적 없다고 밝혀 김호영의 분노를 산 소유진. 윗 기수인 조여정, 김소연 등의 선배들을 얘기하며 “다들 반짝반짝 빛났다”고 언급했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리고 다른 과 남학생들이 전지현에게 사인 받으려고 줄서면 자신은 줄을 세웠을 정도로 별로 유명하지도 않았다며 “여신의 ‘여’자도 못 들어봤다며” 해명하기도 했다.

연극 82년생 김지영

백종원과 결혼 후에도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소유진은 오는 9월부터 백암아트홀에서 연극 ’82년생 김지영’의 ‘김지영’ 역할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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