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로 데뷔해 감미로우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원조 고막남친 테이.

MBC 라디오스타

대식가 집안에서 자란 그는 라면을 한 번에 4-5봉을 먹는 것은 물론(최대 12봉) 햄버거는 9개, 양꼬치는 무려 23만원어치 먹을 정도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대식가이기도 한데, 그의 음식사랑은 창업으로 이어졌다.

SBS 골목식당

2018년 SBS ‘골목식당’을 통해 자신이 만든 수제버거로 백종원에게 극찬을 받은 테이는 방송 이후 홍대에 수제버거 집을 오픈했고, 2호점까지 오픈할만큼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는 것은 물론 방송과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 역시 겸하며 지내고 있다.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연예계 절친인 이석훈은 “우리는 뮤지컬 끝나면 쉬는데 테이는 식당 일로 바쁘다. 나에게 절대로 사업하지 말라”고 했다며 투잡으로 바쁘게 지내는 친구의 고단함을 대신 전했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

이어 테이는 “연예인 개꿀이야!”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더니 “다른 일하다 오면 연예인은 꿀빠는 거야!”라며 결코 자영업자의 삶이 쉽지 않음을 어필했다.

테이는 또 브레이크 타임때 배달앱에서 자영업을 하는 사장님들을 위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사장님들의 사연이 어마어마하다는 웃픈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사랑의 불시착’

지난 8월 중순부터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에 출연 중인 테이는 오는 9월부터는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며 또 다시 투잡으로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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