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1999년 데뷔한 한일 합동그룹 ‘Y2K’. 한국멤버인 고재근과 일본인 멤버인 마츠오 유이치와 코지 형제로 구성된 꽃미남 밴드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발라드곡인 ‘비련’으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린 ‘Y2K’는 빠른 비트의 후속곡인 ‘헤어진 후에’가 어마어마한 히트를 하며 음악방송에도 1위를 하는 기록을 세운 프바 있다.

아쉽게도 이들은 3.5집을 마지막으로 더이상의 활동을 하지 않고 사실상 해체되었고, 마츠오 형제도 일본으로 돌아가 음악활동을 이어갔다.

코지/유이치

두 형제는 2007년부터 2019년까지 ‘SWANKY DANK’라는 팀을 결성해 활동했었고 2015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과 단독 내한공연을 갖기도 했다.

코지 인스타그램

그러던 중 동생인 마츠오 코지가 최근 한국 방송인 ‘프리한 닥터M’을 통해 방송을 통해서 근황을 전했다. 그 때의 미소년은 아니지만 여전히 잘생겼다!

Y2K 시절의 코지

옷을 직접 만들고 싶어 의류 브랜드 사업을 시작했다는 그는 빈티지 스타일의 의상으로 밴드 뮤지션들이 입는 스타일을 염두하고 있으며 매출 역시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tvN 프리한닥터M

디자인부터 마케팅, 판매까지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힘들지만 즐겁다. 성취감이 있다’고 뿌듯해하는가 하면 20년만에 한국활동 역시 재개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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