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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잡지 모델로 시작해 최고의 위치에 오른 모델 김원중. 오랜 시간 활약해왔으니 다양한 화보 촬영은 물론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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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 출연해 모델로서 겪어야하는 웃픈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과거 유명 사진작가인 조선희와 누드 촬영을 한 적 있다는 그. 제 아무리 모델이어도 올누드 촬영은 쉽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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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고 있던 그에게 조선희 작가는 ‘엄마라고 하라’고 한마디 했고, 촬영하는 동안 열심히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촬영에 임했다고ㅋ

에스콰이어

그러면 엄마 앞에서는 다 벗을 수 있냐는 질문에 김원중은 사실 엄마 앞에서도 그럴 수는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원중은 모델 동기인 곽지영과 7년여의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는데 긴 연애 기간에도 혼전 순결을 지켰다는 사실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모델계에선 유명한 얘기였다고)

엘르

올 초 김원중은 결혼 4년만에 새생명이 찾아왔음을 공개한 바 있으며, 지난 7월 17일 무사히 첫째딸을 안았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다시 한 번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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