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인스타그램

지난 2019년 결혼한 ‘베이비복스’의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 두 사람은 3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황바울은 방송을 통해 간미연에게 매달 50만원의 용돈을 받는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KBS 편스토랑

성인 남성이 한 달에 쓸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하기엔 많지 않은 50만원 중 20%에 해당하는 10만원을 매달 차곡차곡 착실하게 적금을 부어온 황바울.

황바울 인스타그램

올 초 40개월동안 모은 적금이 만기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이자를 포함한 4,048,532원 전액을 아내인 간미연에게 선물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SBS 러브FM ‘러브나잇’

간미연은 지난 해부터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남편인 황바울 역시 매주 화요일 게스트로 함께하고 있다.

여성조선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에도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터. 그러다보니 종종 다투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게 꼭 생방송이 있는 화요일이라고.

황바울 인스타그램

간미연은 방송을 해야하니 어쩔 수 없이 풀어야 하는데, 자신은 풀고싶지 않아도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풀어야 하는 상황이 조금 아쉽다고 밝혔다. (두 부부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으니 오해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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