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8일 2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로 컴백한 걸그룹 ‘에스파’. 리더인 카리나와 윈터는 컴백을 앞두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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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송가인의 하루를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 카리나는 송가인의 먹방을 보며 너무 맛있어 보인다며 부러워했다.

에스파 인스타그램

아무래도 걸그룹 멤버이다보니 몸매 관리를 위해서 소식하거나 관리하는 것이 일상일 테니 부러울 만도. 하지만 카리나는 의외의 답변을 했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

현재 식단을 관리하지 않고 있다는 것. 라면을 몇 개 먹냐는 질문에 컨디션에 따라 다르지만 혼자서 3개를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

매운 라면으로 2개 먹다가 1개를 추가로 더 끓여먹는다는 카리나. 송가인이 들어갈 공간이 없을 것 같다고 하자. “아이~ 안에가 넓어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에스파 인스타그램

카리나의 체중은 여태 공개된 적 없지만 168cm의 키에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을 자랑하는 그녀가 의외로 대식가라니 많이 부러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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