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우스

2017년부터 조혈모세포 은행의 홍보대사를 맡고있는 배우 김지수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장기 기증과 골수 기증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2011년 자신의 유전자가 일치하는 고등학교 남학생에게 골수를 기증한 적 있는 김지수.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장기 기증자와 이식받은 환우가 교류를 할 수 없다고 한다.

더네이버

때문에 자신이 골수를 기증했던 환우의 정보를 알고 싶어도 알 수 없었는데 당시 자신이 골수를 이식해준 환우가 고등학교 남학생이라는 사실밖에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완벽한 타인

한참이 지난 후 지인을 통해 건네들은 이야기는 그 학생이 열심히 공부해 대학에도 입학했고, 여자친구도 생겨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었다고.

김지수 인스타그램

그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그 친구와 자신의 인연이 정말 보통 인연은 아니구나 생각했다는 김지수. 만나서 한 번이라도 안아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tvN 하이클래스

마지막으로 “살면서 이런 기적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전한 김지수는 지난 해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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