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의 세계를 구현한 ‘지브리 파크’ 11월 1일 개장
지브리 세계 속 환상의 나라로 떠나보자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등으로 시작해 ‘이웃집 토토로’, ‘마녀배달부 키키’같은 90년대 작부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21세기 들어서도 많은 히트작을 배출한 일본의 디즈니 ‘지브리 스튜디오’

그 ‘지브리’의 작품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 누구나 한번쯤 꿈꿔 봤을 상황이 실제로 가능해 진다.

일본 아이치현 엑스포 공원 부지에 11월 1일 지브리 파크가 오픈 하는 것. 오픈을 앞두고 몇몇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그야말로 애니메이션 속 환상의 세계이다.

공원 안에는 지브리 작품 속 세계를 그대로 구현하여 세계 속을 탐험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토토로가 잠들어 있는 비밀의 숲 속을 가볼 수 있는가 하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여관과 포장마차 거리 등도 구현되어 있다.

지브리의 다양한 작품들을 한데서 만날 수 있는 박물관형 시설인 ‘지브리의 대 창고’에서는 기존 지브리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오픈되는 구간은 ‘귀를 기울이면’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을 테마로 한 구간과 실내구간인 ‘지브리 박물관’, 토토로 속 아이들의 집과 토토로의 숲을 재현헌 ‘돈토코 숲’ 등 세 구간.

내년에는 ‘원령공주’의 제철소와 숲의 재앙신들이 재현되어 있는 원령공주 구역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성과 ‘마녀배달부 키키’의 근현대 유럽 거리를 재현해놓은 ‘마녀의 거리’가 개방 될 예정이다.

코로나19동안 참아온 여행, 지브리 작품의 팬이라면 나를 위한 선물로 지브리 속 세계로의 여행을 선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PS. 참고로 작년 3월 개장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슈퍼 닌텐도 월드’에선 슈퍼마리오 속 세계를 직접적으로 체험 해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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