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 이상화와 결혼한 강남
운동선수 아내 덕분에 얄짤없는 다이어트 인생

강남 인스타그램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다양하면서도 여전히 장난꾸러기미 가득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

동네친구 강나미

아내인 이상화가 잘 때 새벽에 몰래 라면 끓여먹기, 이상화가 올림픽 중계차 중국으로 출장 간 사이 친구들을 불러놓고 폭주하는 모습 등은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살이 너무 쪘다는 사실을 자각한 그.

동네친구 강나미

지난 7월 다이어트를 공식선언했다.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지 않고 3개월간 9kg을 감량, 체지방 20%를 달성하지 못하면 구독자들에게 천만 원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강남 인스타그램

당시 77.3kg에 체지방 26%였던 강남. 이후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고 이상화 역시 강남이 몸을 부들부들 떨 정도로 적극적으로 그의 트레이닝을 도왔다. 

동네친구 강나미

하지만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강남. 밤에 몰래 삼겹살 구워먹기, 야끼소바 10인분 만들기, 어머니와 연어 6kg 굽기, 반려견 강북이 간식 만들어주다 자기가 먹기 등 결국 다이어트 선언 이후 오히려 5kg이 찌고 마는데…

지오아미

과연 약속한 10월 3일까지 일주일이 채 남지 않은 상황. 과연 강남이 약속한 1천만원의 행운을 가져가는 구독자는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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