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인스타그램

1969년부터 방송돼 수십 년 동안 청취자들에게 사랑받는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 MBC 표준 FM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3년째 DJ로 활약하고 있는 ‘대장 부엉이’ 작사가 김이나는 최근 휴가로 자리를 비우게 됐다.

별이 빛나는 밤에 / 박효신 인스타그램

그런데… 그의 자리를 대신해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스페셜 DJ를 맡은 이는 바로 가수 박효신. 김이나는 휴가 전 박효신의 스페셜 DJ 기사를 공유하며 “생색내려고 올린다. 다 제 덕이니까 마음껏 저를 칭찬해 달라”고 밝혔고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김이나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경쟁 DJ이기도 한 딘딘은 “딘뮤하 26-2일까지 힘 빼고 진행 하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인스타그램

그런데 놀라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바로 27일(화)-28일(수)에는 BTS의 뷔가 함께 더블 DJ에 참여한 것. 김이나는 자신이 없는 자리가 너무 꽉 차다 못 해 찢겨지고 있는 것 같다고…

별이 빛나는 밤에 인스타그램

그런데 여기서 또 끝이 아니었다. 뷔의 마지막 스페셜 DJ 날이기도 했던 28일 수요일에는 또 하나의 어마어마한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했다. 바로 우리의 참치오빠 강동원…

MBC 별이 빛나는 밤에

결국 딘딘은 “저 태업합니다 ^^ 👋🏻 제발 빨리 돌아와주세요 대장부엉”이라고 읍소하기에 이르렀고, 김이나는 대타 디제이의 대타는 큰 대자라고 강조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 뷔 인스타그램

스페셜 DJ 박효신과 뷔는 셋이서 방송하는 것이 처음이라 어색해 했지만 게스트였던 강동원이 오히려 “우리 집에서 술마실 때랑 비슷한 것 같다”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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