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족 에세이 발간한 유쾌한 가족 ‘방가네’
오늘도 평화로운 일상

에르모소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본명 방철용·30)가 큰누나 방효선(34)과 함께 점핑 다이어트에 도전했습니다. 20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큰누나가 두 달 만에 7kg을 빼서 따라가 봤더니… 사람 잡겠네 워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는데요.

고은아 인스타그램

‘방가네’는 첫째 방효선, 둘째 배우 고은아(본명 방효진·33), 막내 미르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삼남매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약 6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먼센스

공개된 영상에서 방효선은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던 미르에게 함께 운동을 가자며 꼬드겼습니다. 방효선은 “일단 딱 간다. 그럼 반신욕 통에 이렇게 앉아서 몸에 있는 근육을 풀어준다. 그리고 내가 ‘준비가 됐다’ 하면 딱 들어가서 팍팍 뛰면 된다”며 설명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

이어 본격적인 운동 시간. 미르는 방효선과 함께 열정적으로 트램펄린을 뛰었는데요, 그러나 이내 미르는 “왜 큰 누나 잘하냐”며 금세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반면 방효선은 멀쩡한 체력으로 “할 수 있다”며 미르를 응원, 대비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미르 인스타그램

모든 운동을 마친 미르는 트램펄린 위에 주저앉아 “대단하다. 진짜 안 해본 사람은 모른다. 크로스핏만큼 힘들다. 진짜 보는 건 안 어려운데 해보니까 어렵다. 이게 무호흡 운동인 것 같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 완전히 쉬지 않고 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

찐가족 케미로 사랑받고 있는 방가네는 최근 유튜브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방가네 가족의 화양연화와 스토리를 담은 에세이 ‘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를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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