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의 이용진
황정민에게 ‘천재’ 소리 들었지만 그의 아들은…

이용진 인스타그램

아이스크림을 줄듯말듯 구매자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 캐릭터로 분해 “멍충멍충, 잡아야지, 못 잡겠지” 등의 유행어를 유행시킨 코미디언 이용진.

MBC 라디오스타

현재는 해당 캐릭터를 이용한 웹예능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이하 튀르키예즈)’의 MC를 맡아 매주 다양한 스타들과의 토크를 진행하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예능에는 잘 출연하지 않는 스타들도 ‘튀르키예즈’를 찾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 지난 9월에는 배우 황정민과 하정우가 ‘수리남’의 홍보차 해당 프로그램을 찾았다.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특히나 황정민은 이용진과 조우하기 전 하정우에게 “천재인 거 같아”라며 이용진과의 만남을 설레어 했으며, 토크 내내 이용진의 유행어를 따라하는 등 찐팬의 면모를 보이기도.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두 사람 이전에는 배우 천우희와 이동욱, 이제훈 등이 출연을 자처했을 정도로 유쾌한 웃음을 빵빵 터뜨리고 있는 이용진.

tvN 미생물

동료와 구독자들에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자신의 캐릭터 때문에 난처한 일이 발생한 적 있었다고 한다.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바로 4살 아들이 자신을 따라 수염을 그리면서 ‘멍충멍충’이라고 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우리 아빠 멍충이에요”라고 했다고…

이용진 인스타그램

이용진은 지난 28일 아들의 어린이집 행사를 위해 제작진이 특별히 제작해준 ‘튀르키예즈’ 의상을 입은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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