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김형준, ‘금쪽 상담소’ 출연… 근황 공개
아버지로부터 매달 80만원 씩 용돈 받아

90년대 인기 아이돌 태사자의 멤버 김형준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바로 어머니와 함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것인데요.

김형준 인스타그램

김형준은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방송 말미 예고편에 등장, 어머니와의 갈등을 여과없이 드러냈습니다.

김형준 인스타그램

김형준의 어머니는 아들의 모습에 철이 없다고 하는 한편, 김형준은 이에 “저는 부모님의 말씀을 잘 따른다. 이런게 효도 아니냐”고 항변했습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특히 45세인 김형준은 아버지로부터 매달 80만원씩 용돈을 받는다며, 카드값 6백만원을 아버지가 내줬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이에 김형준의 어머니 역시 “다시 태어나면 이런 아들을 갖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오은영 박사도 ‘기생자식’이라는 표현을 쓰며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태사자

1997년 1세대 아이돌 태사자로 데뷔한 김형준. 당시 힙합 컨셉의 아이돌들이 대세이던 시절 댄디함으로 중무장해 큰 사랑 받았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특히나 김형준은 지난 2019년 슈가맨3에 출연해 택배 기사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도 택배 일을 병행하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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