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와 그래미 점령한 테일러 스위프트
디즈니 ‘크루엘라 2’ 출연할까?

크루엘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101마리의 달마시안’의 악역인 ‘크루엘라 드 빌’의 젊은 시절을 다룬 스핀오프 작 ‘크루엘라’ (101마리 달마시안 실사판에선 글렌 클로즈가 ‘크루엘라’를 연기함)

1996년 개봉한 ‘101 달마시안’

‘말레피센트’ 이후 디즈니 빌런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두 번째 실사 영화였으며, 주인공 ‘크루엘라’를 연기한 엠마 스톤의 빼어난 연기 역시 큰 호평을 받으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큰 사랑에 힘입어 속편 제작을 결정한 ‘크루엘라’. 속편에는 전작의 주인공인 엠마 스톤은 물론 테일러 스위프트가 출연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고 있다.

루머에 의하면 뮤지컬 형식으로 제작될 것이며 테일러 스위프트가 엠마 스톤의 상대 역할로 출연해 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것.

이와 관련해 디즈니 측과 엠마 스톤, 테일러 스위프트 모두 함구하고 있지만 소문의 출처가 많은 팔로어를 거느린 영화 관련 계정이라는 것은 물론

전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사진으로 등장했다는 사실 덕분에, 속편 출연을 위한 떡밥이 아니냐는데 의견이 실리고 있는 상황. 두고 보면 알게 되겠지만 매우 흥미로운 루머!

2003년부터 컨트리 가수로 활동을 시작 ‘컨트리 요정,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테일러 스위프트. 팝으로 전향한 후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수의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수상은 물론, 빌보드 핫 100 역사상 최초로 자신의 싱글로 1위를 교체한 여가수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

영화 ‘발렌타인 데이, 더 기버: 기억 전달자’ 등의 작품에 참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자신의 다큐멘터리 ‘미스 아메리카나’를 통해 여성 가수로서 살아오며 지난 10여년 간 강박증에 시달렸다는 사실을 고백,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최근 개봉작인 ‘암스테르담’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던 테일러 스위프트. 지난 10월 21일 발매한 10번째 정규 앨범 ‘미드나잇츠'(Midnights)가 사상 최초, 수록곡으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10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또 한 번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우측은 대차게 말아먹은 뮤지컬 영화 ‘캣츠’의 테일러 스위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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