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데뷔한 강다은
데뷔전 아빠 강석우와 예능 출연으로 얼굴 알려

강다은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로 활약중인 강다은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강다은 인스타그램

긴 생머리는 물론 포니테일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올림머리 스타일까지, 이경규의 딸로 유명한 이예림은 특히나 긴 생머리의 클로즈업 사진에 ‘사람아이다’라는 댓글을 달며 미모를 칭찬했다.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연기자로 본격 데뷔한 강다은의 아버지는 바로 유명 배우 강석우. 배우로 데뷔하기 앞서 강다은은 아버지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아무래도 아버지의 영향을 받다보니 자연스레 배우의 꿈을 가진 강다은. 동국대학교 연극과 출신인 그는 강석우의 직속 후배이며,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 역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강다은 인스타그램

미남미녀 부모님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받고 태어난 강다은. 아버지인 강석우는 2019년 방송에서 3년째 오디션을 보러 다니는 딸에게 별도의 참견을 하지 않는다 밝힌 바 있다.

KBS

“배우는 누가 길을 인도하거나 열어줘서 되는 게 아니라 본인이 가는 것”이라는 그. 딸에게 “대기만성도 좋다, 서른 넘어서 마흔 넘어서 하면 어떠냐”고 천천히 하라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강다은 인스타그램

지난해에는 KBS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던 강다은. 그의 아버지의 조언처럼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며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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