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곡인 ‘bad guy’가 멜론차트 10위권에 오를만큼 한국에서도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고 있는 MZ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빌리 아일리시.

2020 그래미 어워즈

2020년 그래미 어워즈 역사상 최연소 아티스트로서 ‘최우수 신인상’을 비롯해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등 주요 4개 부분을 석권했을 당시 그의 나이 겨우 18세.

빌리 아일리시는 사인에 유독 인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기 좀 얻었다고 이게 무슨 거만한 소린가 싶지만 이유를 알고나면 수긍할 수 밖에 없다.

bad guy m/v

언젠가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서 자신의 사인이 거래되는 것을 보고 충격 받았다는 빌리. ‘좋아하는 가수의 사인을 돈과 바꾸는 사람이 진정한 팬일까’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인만 하지 않을 뿐이지 팬들에게 포옹을 해주거나 함께 사진 찍는 것은 언제나 대환영이라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다.

하입비스트/2018 내한 당시 빌리 아일리시

지난 2018년 광복절에 첫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던 빌리 아일리시.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또 한 번의 내한공연으로 한국팬들을 만날 예정인데 이미 티켓은 전석 매진되며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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