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인스타그램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 캬라멜’의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큰 사랑받은 레이나. 팀 활동 종료 후 현재는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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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전만큼 활발하지 않은 활동 덕분일까?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꾸 연락처를 물어보는 이들이 있다고.

레이나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왜 자꾸 못 알아보고 번호 물어보세요. 자기소개라도 해야 하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 레이나는 청순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긴 생머리와 흰 탑과 화장기 없는 얼굴로 30대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레이나 인스타그램

본인은 못 알아봐서 서운하다고 하지만, 빼어난 미모 덕분에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끄는 것을 보면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

레이나 인스타그램

따뜻하면서도 고운 목소리를 자랑하는 레이나는 최근 뮤지컬 ‘또! 오해영’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KBS 드라마 ‘미남당’의 OST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뮤지컬 ‘또 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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