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북한의 범죄조직을 잡기 위한 남북 최초의 (비공식)공조수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공조’가 오는 5년만에 더 커진 스케일의 속편 ‘공조 2: 인터내셔날’로 돌아온다.

공조 2: 인터내셔날

전편에서 유쾌한 케미로 흥행에 성공시킨 유해진과 현빈은 이번 작품에서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나며, FBI 요원인 ‘잭’이 합류한다.

공조 2: 인터내셔날

이번 작품에 새로 합류하는 FBI 요원 ‘잭’ 역할을 맡은 다니엘 헤니. 현빈, 유해진과 함께 함께 훈훈한(?) 쓰리샷을 연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

2013년 영화 ‘스파이’ 출연 이후 할리우드로 건너가 활약해오던 다니엘 헤니의 9년만의 복귀작으로 또 다른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조 2: 인터내셔날’

다니엘 헤니의 합류는 물론 지난 3월 결혼한 현빈의 결혼 후 첫 개봉작으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조 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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