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영화 ‘애마부인’으로 30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1대 애마부인’ 안소영.

애마부인

최근 맞춤형 건강 비법을 찾는 프로그램인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해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했다.

MBN ‘한번 더 체크타임’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집은 어마어마한 넓이의 대저택에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가득했고 패널들은 “궁궐 아니냐?”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MBN ‘한번 더 체크타임’

80년도 당시 통행금지가 해제된 이후 첫 심야영화로 개봉되었던 ‘애마부인’. 극장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유리창이 깨지는 등 경찰까지 동원되었었다고.

산딸기

안소영은 이후에도 여러 성인 영화에 출연하며 에로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80년도 당시 약 5천여만원 이상의 수익을 냈다고 한다.

미옥

2017년 김혜수 주연의 영화 ‘미옥’에 출연한 바 있는 안소영. 최근 다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오랜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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